할일없이 집에서 빈둥대다가 무작정 집을 나섰다.
무작정 카메라를 집어들고 나오긴 했다만 저녁인지라 사진을 찍기도 참 애매했다.
그런데 무언가 나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바로 기아자동차의 신차 소울의 시승차량.
앙증맞고 귀여운 차, 혹은 날렵한 차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각지고 상자처럼 생겼지만 아기자기한 구석이 눈길을 끌었다.
앙증맞지는 않지만 귀엽고, 날렵하지는 않지만 파워풀한 차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처음에는 그냥 신차가 나왔으니 구경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었지만, 막상 시승차량에 앉아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영업사원에게 "지금 바로 시승할 수 있나요?" 라는 말 한마디에 바로 시승길에 올랐다.
방치됐던 칼쓰블로그, 이제 곧 업데이트합니다. 오랜만에.
업데이트 예정
-바리스타 생활기
- 기아 로체 이노베이션 시승기
- 기아 소울 시승기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시승기
- BMW 320i 시승기
- 현대 테라칸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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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샘이 많은 사람이다.
나의 욕심은 항상 그칠 줄을 몰랐고, 그렇게 하나 둘 채워가면서도 남을 부러워하는 나의 시선을 거두지는 못했다.
나의 어린 시절, 아니 지금까지도 나를 보는 타인들의 시선은 모든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인 '엄친아'이다.(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럴 만큼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다. 그러기 위해 우리 부모님은 많은 것들을 포기하셔야 했고, 어쩌면 나의 욕심 때문에 항상 많은 피해를 보고 계신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본다.
부러움, 그것은 끝이 없다.
난 항상 남들을 부러워했다.
이제 난 남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될거다. 아니, 그냥 내 스타일을 만들것이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모습을 만들어 갈 뿐이다.
그게 멋있는 사람이니까.
PS.
블로그를 하는둥 마는둥, 썼다가 지웠다가, 잘 유지하다가 갈아엎었다 반복하다가 결국 이렇게 정리하게 되었다.
새 블로그, 몇번째 리뉴얼인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나의 이러한 생각들로 앞으로 계속 글을 채워나가고자 한다.
나의 욕심은 항상 그칠 줄을 몰랐고, 그렇게 하나 둘 채워가면서도 남을 부러워하는 나의 시선을 거두지는 못했다.
나의 어린 시절, 아니 지금까지도 나를 보는 타인들의 시선은 모든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인 '엄친아'이다.(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럴 만큼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다. 그러기 위해 우리 부모님은 많은 것들을 포기하셔야 했고, 어쩌면 나의 욕심 때문에 항상 많은 피해를 보고 계신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본다.
부러움, 그것은 끝이 없다.
난 항상 남들을 부러워했다.
이제 난 남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될거다. 아니, 그냥 내 스타일을 만들것이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모습을 만들어 갈 뿐이다.
그게 멋있는 사람이니까.
PS.
블로그를 하는둥 마는둥, 썼다가 지웠다가, 잘 유지하다가 갈아엎었다 반복하다가 결국 이렇게 정리하게 되었다.
새 블로그, 몇번째 리뉴얼인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나의 이러한 생각들로 앞으로 계속 글을 채워나가고자 한다.

